XXX 2026-04-07 21:11
로드 오브 히어로즈

 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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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XX 2026-04-07 21:30
이건 풀각 풀재 12궁 3왕자와
투지셋까진 맞춰둔 그의 안도롱 기념사진
인생에 이런 취향 CP 다시는 없겠지…

     

XXX 2026-04-07 21:41
카르람다가 남긴 유산 쓰다듬으며 정신 승리할게

     

XXX 2026-04-03 14:11
휴민트

 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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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XX 2026-04-03 14:19
지져먹은 손으로 신발 신겨주는 장면을 영원히 곱씹음…
제발 gif 따고 싶은데 나 할 줄 몰라 ㅠㅠ

     

XXX 2026-04-03 14:20

     

XXX 2026-03-28 04:41
명일방주
허섭 독타일 때 기념 사진 찰칵~

 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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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XX 2026-04-02 16:06
ㅋㅋㅋ 안제 망붕하려고 돈 좀 써서 정예 오퍼레이터 휴게실 땄다 ㅠㅠ;

     

XXX 2026-04-09 01:44
흑야의 회고록 완!!
살카즈-바벨-로도스 아일랜드로 이어지는 모종의 mood 엄청나게 매력적이야~
선택 가족이라는 건 진짜 룽이 있구나…라고 띵킹하면서
위셔델을 가지고 싶어할게요
선배 독타의 위셔델이 맵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줬어요

     

XXX 2026-02-02 23:34
네 가지 소원

 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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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XX 2026-02-21 18:09
2회차까지 돌았음
제발 온세상 정종연 키즈들이 이걸 봐줬음 좋겠다

     

XXX 2026-03-28 04:17
다시 곱씹어봐도 용두용미의 정석임ㅠㅠ
데블스플랜 제작진이라던데 아마 데블스플랜에서 하고 싶던 게 이런 거였겠지… 라고 생각함
빌런 없이도 흥미진진하고 재밌을 수 있다는 게 너무너무 신기했다~
진짜 나의 동지들에게 돈 주고 보라고 하고 싶을 정도

     

XXX 2025-12-17 23:12
흑백요리사2
피지컬 아시아 보면서 누구여? 하던 기분이 이런 거였겠구나 띵킹
근데 김풍 안 나오네?ㅋㅋㅋㅋㅋ 누구야 김풍 나온다고 한 거

     

XXX 2025-12-22 03:40
서바 감성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보기 편하게 바뀐 듯?
저의 감상은: 시즌1은 피의 게임이었는데 시즌2는 지니어스 됐네 입니다

     

XXX 2025-12-11 04:31
소시민 시리즈

 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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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XX 2026-02-21 18:11
슴슴한 빙과처럼 느껴지다가 납치 사건 기점으로 저희 이런거 하고 싶었습니다!! 됨
드디어 병문안 씬까지 도착했다~
난 [여자가 똘추짓을 했다. 그러자 남자가 그건 아니지 인마! 했다.]만 보면 그 애가 생각나는 듯 (ㅠㅠ)

     

XXX 2026-03-28 05:06
원작 소설도 한 번 보까나~

     

XXX 2025-11-27 22:05
BLEACH
마음의 고향 탐방 중
2025년에도 블리치를 보고 흥분하는 어른이라고 내가?

 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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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XX 2025-11-27 22:20
하하하… 하하하하하!!

     

XXX 2026-03-28 04:22
GOAT 연출

 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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