XXX 2026-02-02 23:34
네 가지 소원
네 가지 소원

     

XXX 2026-02-02 23:39
아니,,, 재밌는데?
뭐야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    

XXX 2026-02-21 18:09
2회차까지 돌았음
제발 온세상 정종연 키즈들이 이걸 봐줬음 좋겠다

     

XXX 2025-12-17 23:12
흑백요리사2
흑백요리사2
피지컬 아시아 보면서 누구여? 하던 기분이 어런 거였겠구나 생각 중
근데 김풍 안 나오네?ㅋㅋㅋㅋㅋ 누구야 김풍 나온다고 한 거

     

XXX 2025-12-22 03:40
서바 감성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보기 편하게 바뀐 듯?
저의 감상은: 시즌1은 피의 게임이었는데 시즌2는 지니어스 됐네 입니다

     

XXX 2026-01-05 05:37
힌지님한테 오억 번 한 소리:
최강록 냉부고 리뷰고 아무 데도 안 나오는 거
우승해서 그런 거 아녀?ㅋ

     

XXX 2025-12-11 04:31
소시민 시리즈
소시민 시리즈

 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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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XX 2025-12-11 04:34
라프텔 댓글에 남주한테 빡쳐 있는 사람들 왤케 웃기지ㅠㅠ…

     

XXX 2026-02-21 18:11
슴슴한 빙과처럼 느껴지다가 납치 사건 기점으로 저희 이런거 하고 싶었습니다!! 됨
드디어 병문안 씬까지 도착했다~
난 [여자가 똘추짓을 했다. 그러자 남자가 그건 아니지 인마! 했다.]만 보면 그 애가 생각나는 듯 (ㅠㅠ)

     

XXX 2025-11-27 22:05
BLEACH
마음의 고향 탐방 중
2025년에도 블리치를 보고 흥분하는 어른이라고 내가?

     

XXX 2025-11-27 22:12
최애를 최애라고 하는 마음이 떳떳하지 않아졌어… (뭔소리해)
별개로 신기한 점!! 애상 이후로 희한한 콤이 생겼는지ㅠ;; 1등 먹으려는 남자 보면 눈이 가게 됨ㅠ;;

     

XXX 2025-11-27 22:20
하하하… 하하하하하!!

 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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